본문(本文) 우선의 강해 설교
장재형목사의 강해는 ‘본문이 무엇을 말하는가’를 가장 먼저 묻습니다. 헬라어 본문의 어순과 시제, 문법적 강조점을 풀어주되, 학문적 해설에 머무르지 않고 오늘의 신앙과 윤리, 교회의 사명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장재형목사
Olivet University 설립자 · 국제총장 · 빌립보서 강해자
장재형목사(David Jang)는 한신대학교에서 신학을 시작해 연세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단국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은 신학자이자 목회자입니다. 2000년 Olivet Theological College and Seminary(OTCS)를 설립하고, 2004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Olivet University를 법인 설립했으며, 2006년부터는 국제총장(International President)으로서 세계 선교 현장에 집중해 왔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88회 총회장, 세계복음주의연맹(WEA) 북미위원회 위원, Holy Bible Society 총재로 섬기며, Christian Today·Christian Daily Korea·Christianity Daily를 창립하고 The Christian Post의 창립 멤버·시니어 자문으로도 참여했습니다. 본 페이지는 그의 학력, 교회·기관 직임, 사역 연표, 신학적 강조점, 빌립보서 강해의 핵심을 한자리에 정리한 공식 인물 소개입니다.
교회 · 기관 직임 (Profile)
설립자 · 국제총장 (Founder & International President)
Olivet University (OU)
신학 교수 (Professor of Theology)
Olivet Theological College and Seminary (OTCS)
제88회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Presbyterian Church in Korea)
창립자 (Founder)
Christian Today · Christian Daily Korea · Christianity Daily
창립 멤버 · 전(前) 시니어 자문
The Christian Post
전(前) 북미위원회 위원
세계복음주의연맹 (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
총재 (President)
Holy Bible Society (HBS)
학력 (Education)
신학사 (B.Th.) · 목회학 석사 (M.Div.)
신학·목회학 · 한신대학교 (Hanshin University)
문학 석사 (M.A.)
커뮤니케이션학 · 연세대학교 (Yonsei University)
철학 박사 (Ph.D.)
행정학 (Administration) · 단국대학교 (Dankook University)
※ 학력·직임은 davidjang.org 공식 Biography/Profile 자료에 기반합니다.
약력 (Biography)
장재형목사는 한신대학교 신학부에서 신학사(B.Th.)와 목회학 석사(M.Div.)를 마치며 본문 중심의 강해 설교와 한국 교회사적 사유를 함께 익혔습니다. 이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M.A.)를 취득하며, 복음이 오늘의 매체·언어 환경 안에서 어떻게 전달될 수 있는지를 학문적으로 다루기 시작합니다.
200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한국 서울에 Olivet Theological College and Seminary(OTCS)를 설립했습니다. ‘seminary’의 본래 뜻인 ‘묘판(seedbed)’처럼, 처음부터 선교사와 평신도 사역자를 길러내는 훈련의 자리로 설계된 학교였습니다.
2004년 3월 3일,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Olivet University가 법인 설립됩니다. 신학교에 더해 Jubilee College of Music, Olivet College of Journalism, Olivet College of Art & Design, Olivet Institute of Technology 등 단과대학이 차례로 더해지고, 2005년에는 구(舊) UC Berkeley Downtown Extension Campus로 본부를 옮겨 학사 운영의 기반을 갖춥니다.
2006년 7월 17일, 장재형목사는 Dr. David James Randolph에게 제2대 총장직을 이양하고 국제총장(International President)으로 자리를 옮겨 세계 선교 현장 사역에 집중합니다. 2007년 세계복음주의연맹(WEA) 북미위원회 위원으로 초빙되고, 2009년 Olivet University는 ABHE(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의 기관 인가를 획득합니다.
병행해 그는 Christian Today, Christian Daily Korea, Christianity Daily의 창립자이자 The Christian Post의 창립 멤버 및 시니어 자문으로 참여하며 기독 언론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었습니다. Holy Bible Society(HBS) 총재로도 섬기고 있으며, 단국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Ph.D.)를 취득하면서 신학·언론·교육 행정을 가로지르는 통합적 시야를 갖춥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88회 총회장으로 한국 교단을 섬긴 경험과, 다국적·다언어 현장에서 축적된 강해 자산이 만나, 본 사이트의 빌립보서 24강 6개 국어 묵상이 기획되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다룬 모든 약력은 davidjang.org의 공식 Biography/Profile 자료를 출처로 합니다.
사역 연표 (Ministry Timeline)
1980s
한신대학교 신학부에서 신학사(B.Th.)와 목회학 석사(M.Div.)를 마치며, 한국 교회사 전통과 본문 중심의 강해 설교에 대한 신학적 기초를 다집니다.
1990s
빌립보서·로마서·요한복음 등 신약 본문을 장기간 연속 강해하며, 후일 ‘연속 강해(continuous exposition)’의 호흡으로 정착하는 설교 방법론을 정련해 갑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M.A.)를 취득합니다.
2000
‘선교 훈련을 위한 묘판(seedbed)’으로서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한국 서울에 Olivet Theological College and Seminary(OTCS)를 설립합니다.
2004
2004년 3월 3일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Olivet University를 법인 등기합니다. 신학교에 더해 Jubilee College of Music, Olivet College of Journalism, Olivet College of Art & Design, Olivet Institute of Technology 등 단과대학을 차례로 더해 갑니다.
2005
구(舊) UC Berkeley Downtown Extension Campus로 본부를 옮기며 학사 운영의 기반을 본격적으로 갖춥니다. Moscone Center 인근의 다민족·다문화 환경이 학생·교수진의 다양성으로 이어집니다.
2006
2006년 7월 17일 Dr. David James Randolph에게 제2대 총장직을 이양하고, 본인은 국제총장(International President)으로 자리를 옮겨 세계 선교 현장 사역에 집중합니다.
2007
WEA(World Evangelical Alliance) 북미위원회(North American Council) 위원으로 초빙되어 글로벌 복음주의 협의체 안에서 신학·선교 협력에 참여합니다.
2009
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ABHE)으로부터 기관 인가(institutional accreditation)를 받습니다. 어학·경영 등 단과대학이 추가되고 박사 과정까지 학위 범위가 확장됩니다.
2010s
Christian Today, Christian Daily Korea, Christianity Daily를 창립하고 The Christian Post의 창립 멤버 및 시니어 자문으로 디지털 기독 언론의 토대를 닦습니다. 단국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Ph.D.)를 취득합니다.
2020s
수십 년간 축적된 강해 자산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정리·재배포되고, 본 사이트의 빌립보서 24강 6개 국어 묵상 역시 이 흐름 위에서 기획됩니다.
신학적 강조 (Theological Emphases)
장재형목사의 강해는 특정 신학 사조에 갇히지 않습니다. 대신 다음의 강조점들이 본문 해석과 적용 전반에 일관되게 흐릅니다. 빌립보서 24강 역시 이 축들을 구체적인 단락 안에서 풀어내는 작업입니다.
장재형목사의 강해는 ‘본문이 무엇을 말하는가’를 가장 먼저 묻습니다. 헬라어 본문의 어순과 시제, 문법적 강조점을 풀어주되, 학문적 해설에 머무르지 않고 오늘의 신앙과 윤리, 교회의 사명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구약과 신약, 율법과 복음, 약속과 성취를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 한 이야기로 읽습니다. 빌립보서 2장의 ‘그리스도 찬가(케노시스 본문)’가 그 정점에 있으며, 모든 윤리적 권면은 이 케노시스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길로 제시됩니다.
빌립보서는 옥중에서 쓰인 ‘기쁨의 서신’입니다. 기쁨을 감정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의 존재 양식’으로 해석하고, 고난과 기쁨이 분리되지 않는 사도 바울의 신학을 강조합니다.
Olivet University의 설립 정신처럼, 신학 교육과 지역 교회의 모든 활동은 ‘열방으로 가서 제자 삼으라(마 28:19)’는 대위임령을 향한 묘판(seedbed)으로 이해됩니다. 도시·캠퍼스·미디어가 모두 선교지로 다루어집니다.
Christian Today, Christian Daily Korea, Christianity Daily 창립과 The Christian Post 자문 활동에서 보이듯, ‘좋은 소식(εὐαγγέλιον)’이 동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 위에 실려야 한다는 신념이 사역의 또 다른 축을 이룹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88회 총회장으로 한국 교단을 섬기고, WEA 북미위원회 위원으로 세계 복음주의 협의체에 참여하며, ‘한국 교회의 부흥사적 영성’과 ‘세계 교회의 신학 자산’을 잇는 가교 역할을 자임합니다.
신학은 전문가의 학문이 아니라 모든 성도의 언어가 되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청년·평신도가 직접 본문을 펼쳐 읽고 묵상·기도·삶으로 이어가도록 돕는 자료와 모임을 오랫동안 이어오고 있습니다.
빌립보서와의 만남 (Philippians)
장재형목사가 빌립보서를 여러 차례 본문으로 택해 온 이유는, 이 짧은 4장이 사도 바울 신학의 정수—케노시스, 복음의 진보,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자족의 비밀—을 압축적으로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 아카이브 24강의 큰 흐름은 다음 단락의 줄기 위에 있습니다.
빌 1:1–11
사도와 교회의 관계를 ‘그리스도 예수의 종’이라는 자리에서 다시 정의합니다. 1:6의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확신하노라’는 본 아카이브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 구절입니다.
빌 1:12–30
옥중이라는 한계 상황을 ‘복음의 진보(προκοπή)’로 재해석하는 바울의 시선을 통해, 오늘 우리의 약함과 제한이 어떻게 하나님의 일하심의 통로가 되는지를 묵상합니다.
빌 2:1–11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2:5). 신성의 자리에서 종의 형체로 내려오신 그리스도의 자기 비움(케노시스)을, 교회 안의 분쟁과 자기 주장 문제에 대한 가장 깊은 해답으로 풀어냅니다.
빌 3:1–16
유대인의 자랑, 율법의 의, 인간의 성취를 ‘배설물’로 여길 만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3:8)을 고백하는 본문에서, 신앙의 중심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를 다시 정렬합니다.
빌 4:1–23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너희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4:6),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4:13). 일상의 염려, 결핍, 풍부 가운데서 일관된 자족과 평강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정리합니다.
영향받은 스승들 (Mentors)

미국세계선교센터(USCWM) 창립자 · 풀러신학교 선교학 교수
‘미전도 종족(unreached peoples)’ 개념을 정립한 20세기 대표 선교학자. Olivet University의 설립 정신과 장재형목사의 선교적 교회론·다국어 사역 비전에 깊은 영감을 준 인물입니다.

한신대학교 신학자 · 한국 교회사
한국 교회사와 에큐메니컬 신학의 거장.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교회의 공교회성과 역사성을 잃지 않는 균형이 그의 영향 위에 서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본 아카이브의 24강은 한 주에 한 편씩 6개 국어로 공개됩니다. 첫 4강은 지금 바로 읽을 수 있고, 이후 강해는 매주 자동으로 도착합니다.